Roda · 로다
한국어

나눔지 › 주제

주제 · 말과 분노

에베소서 4:25-32

바울은 거짓을 버리고 참된 것을 말하라고,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고 해가 지도록 품지 말라고 합니다.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덕을 세우는 말을 하라고 권합니다.

나눔 질문

  1.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라'는 말은 분노 자체를 금하는 걸까요?
  2.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를 실제로 지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3. 최근 내 말 중 덕을 세운 말과 상처를 준 말이 있다면?
  4. 32절의 세 가지(친절, 불쌍히 여김, 용서)는 서로 어떻게 연결되나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 화가 났던 일이 있다면 그날이 가기 전에 정리하거나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