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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말과 분노
바울은 거짓을 버리고 참된 것을 말하라고,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고 해가 지도록 품지 말라고 합니다.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덕을 세우는 말을 하라고 권합니다.
나눔 질문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라'는 말은 분노 자체를 금하는 걸까요?
-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를 실제로 지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 최근 내 말 중 덕을 세운 말과 상처를 준 말이 있다면?
- 32절의 세 가지(친절, 불쌍히 여김, 용서)는 서로 어떻게 연결되나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 화가 났던 일이 있다면 그날이 가기 전에 정리하거나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