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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말씀

시편 119:97-105

시인은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입니다.

나눔 질문

  1. 시인이 말씀을 통해 얻었다고 말하는 것들을 찾아보세요.
  2. '발에 등'과 '길에 빛'은 어떻게 다를까요?
  3. 말씀이 실제로 내 길을 비춰 준 경험이 있나요?
  4. 말씀을 '종일 읊조리는' 습관을 만든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 한 구절을 정해 하루 세 번(아침·점심·밤)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