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지 › 주제
주제 · 지침과 낙심
큰 승리 뒤 엘리야는 두려워 도망하고 로뎀나무 아래서 죽기를 구합니다. 하나님은 먼저 그를 먹이고 재우시고, 세미한 소리로 다시 말씀하십니다.
나눔 질문
- 낙심한 엘리야에게 하나님이 가장 먼저 하신 일은 무엇인가요?
- 강한 바람, 지진, 불 뒤의 '세미한 소리'는 무엇을 말해 줄까요?
- 큰 일 뒤에 오히려 지쳤던 경험이 있나요?
- 지쳤을 때 나에게 필요한 '떡과 물'(쉼, 사람, 말씀)은 무엇인가요?
이번 주 적용
지친 그룹원이 있다면 이번 주 먹을 것이나 쉼을 선물해 보세요. 내가 지쳤다면 먼저 잠을 챙기세요. 엘리야처럼 '죽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혼자 견디지 말고 109(자살예방상담전화)에 연락하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