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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고난
바울은 우리가 질그릇 같지만 그 안에 보배를 가졌다고 말합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싸이지 않으며,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진다고 고백합니다.
나눔 질문
- '질그릇 속의 보배'라는 비유는 무엇을 말하나요?
- 8~9절의 네 쌍의 대조를 내 상황에 대입해 보세요.
- 고난 중에 '속사람이 새로워진' 경험이 있나요?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18절)을 구분하는 것이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이번 주 적용
고난 중에 있는 그룹원을 위해 이번 주 구체적인 도움 하나를 계획해 보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