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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겸손
바리새인은 자기를 자랑하며 기도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가슴을 치며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세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고 돌아갔다고 하십니다.
나눔 질문
- 두 사람의 기도에서 주어(누가 중심인가)를 비교해 보세요.
- 바리새인의 기도에서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 나도 모르게 남과 비교하며 나를 높일 때가 있나요?
-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는 말씀이 우리 모임에서 어떤 모습일까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 기도할 때 '감사합니다' 대신 '불쌍히 여기소서'로 시작해 보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