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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한 몸 공동체
바울은 교회를 여러 지체가 있는 한 몸에 비유합니다. 눈이 손에게 쓸 데 없다 할 수 없고, 약해 보이는 지체가 오히려 더 요긴하며, 한 지체가 고통받으면 모두 함께 고통받는다고 말합니다.
나눔 질문
- 몸의 비유에서 바울이 경계하는 두 가지 태도(15~21절)는 무엇인가요?
-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다'(22절)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요?
- 우리 그룹에서 각자 어떤 '지체'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느끼나요?
- '함께 고통받고 함께 즐거워한다'(26절)를 경험한 적이 있나요?
이번 주 적용
그룹원 한 명이 우리 모임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지 이번 주 직접 말해 주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