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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지 › 성경 차례로

시편 139 · 나를 아시는 하나님

시편 139:1-18

시인은 앉고 일어섬, 생각과 길을 모두 아시는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어디로 가도 그분을 피할 수 없고, 모태에서부터 나를 지으셨다고 고백합니다.

나눔 질문

  1. 하나님이 나에 대해 아신다고 고백하는 것들을 찾아보세요.
  2.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리이까'(7절)는 위로일까요, 두려움일까요?
  3. '신묘막측하심이라'(14절) — 나 자신을 이렇게 바라본 적이 있나요?
  4. 누군가 나를 온전히 안다는 것이 왜 때로 어렵고 때로 위로가 될까요?

이번 주 적용

14절을 내 이름을 넣어 소리 내어 읽고, 그룹원 한 명에게도 같은 말을 건네 보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