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지 › 교회력
새해 · 아침마다 새로우니
무너진 예루살렘에서도 예레미야애가는 '주의 자비가 아침마다 새롭다'고 고백합니다. 시편 90편은 우리의 날을 세는 지혜를 구합니다.
나눔 질문
- 애가 3장의 고백이 나온 배경은 어떤 상황이었나요? 그래서 더 놀라운 점은 무엇인가요?
- '우리의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시 90:12)는 어떤 지혜를 구하는 기도일까요?
- 지난해에서 내려놓고 싶은 것과 새해에 붙들고 싶은 것을 하나씩 나눠 주세요.
- 새해에 우리 그룹이 함께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번 주 적용
새해 첫 주, 매일 아침 '오늘도 새로운 자비'를 한 줄씩 기록해 보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