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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2 · 소금과 빛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되라'가 아니라 '이다'라고 하시며, 빛을 말 아래 두지 말고 착한 행실로 비추라고 하십니다.
나눔 질문
- 예수님은 '소금이 되라'고 하셨나요, '소금이다'라고 하셨나요? 그 차이는?
- 소금과 빛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나요?
- 내 빛을 '말 아래' 두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 내 일터나 학교에서 소금 같은 역할은 무엇일까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 일터·학교·가정에서 드러나지 않게 '맛을 내는' 일 하나를 해 보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