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지 › 교회력
사순 4주 · 내가 아는 한 가지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보게 됩니다. 사람들은 누구 죄 때문인지 따지지만, 그는 '내가 아는 한 가지는 맹인이었던 내가 지금 본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나눔 질문
- 제자들의 질문(2절)과 예수님의 대답은 어떻게 다른가요?
- 고침받은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말하나요?
- 다 설명할 수는 없어도 '내가 아는 한 가지'라고 말할 수 있는 경험이 있나요?
- 누군가의 어려움을 보며 원인부터 따진 적은 없었나요?
이번 주 적용
하나님이 내 삶에서 하신 일 하나를 세 문장으로 적어 그룹에 나눌 준비를 해 보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