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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2주 · 위로하라, 내 백성을
포로 생활에 지친 백성에게 하나님은 '위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며, 그분은 목자처럼 양을 품으십니다.
나눔 질문
- 하나님이 백성에게 전하라고 하신 첫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라는 말이 지금 내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나요?
- 최근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았거나 위로를 건넨 경험을 나눠 주세요.
- 목자처럼 양을 품으시는 하나님의 모습(11절)에서 무엇을 느끼나요?
이번 주 적용
이번 주, 지쳐 보이는 한 사람에게 짧은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 보세요.
앱에서 이 카드로 시작하기가입 없이 답을 적을 수 있어요. 같이 하고 싶으면 그때 그룹을 만들면 돼요.